'라코스테' 세계 10개국서 ‘마이 라코스테 폴로’ 진행
동일드방레(대표 이선호)가 TD캐주얼 ‘라코스테’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피케 폴로 셔츠를 기념하기 위한 글로벌 프로젝트 ‘마이 라코스테 폴로(‘#MyLacostePolo)’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브랜드의 근간이 됐던 프랑스 파리를 비롯해 뉴욕, 런던, 밀란 등 10개국에서 동시 진행된다.
패션, 뮤지션, 아트 디렉터 등 각 분야에서 영향력을 갖춘 인물을 각 도시별 로 12명씩 선정했으며 국내에서는 모델 아이린과 국내 최초의 모델이자 디자이너로 활약 중인 김원중, 피아니스트 윤한, 발레리나 김주원, 스타일리스트 리밍 등이 선정됐다. 이들이 폴로 셔츠를 입고 진행하는 홍보 촬영은 남현범 사진작가가 맡았다.
이번 프로젝트는 라코스테 홈페이지(www.lacoste.co.kr) 및 브랜드 SNS 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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