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비스, ‘컬쳐스타’ 벼룩시장 화제 !
‘컬쳐스타’의 플리마켓이 다양한 볼거리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위비스(대표 도상현)는 지난 3월부터 매주 첫째 주말 ‘컬쳐스타’ 명동점 5층에서 플리마켓을 운영하고 있는데 젊은층으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는 것.
이 회사는 플리마켓 ‘솔드아웃마켓’을 운영하고 있는 아웃앤아웃팀과 협업을 통해 플리마켓을 전개하고 있다. 온라인, SNS를 통해 인지도를 쌓은 ‘솔드아웃마켓’과 협업함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올리고 있다.
‘컬쳐스타X솔드아웃’의 플리마켓은 일반인 셀러가 손수 만든 아기자기한 액세서리, 캔들, 베이커리, 의류 등 감성을 자극하는 제품들로 구성됐다.
지난 3월 열렸던 ‘컬쳐스타’의 첫 번째 플리마켓은 오픈 첫 날 줄을 서서 입장해야 할 정도로 인산인해였다. 이는 ‘칸쵸걸’, ‘구구바니’ 등 10~20대층의 인기 온라인쇼핑몰과 SNS를 통해 유명세를 탄 파워 블로거를 셀러로 유치, 사전 홍보를 통해 플리마켓에 대한 관심을 높였기 때문. 만원 이하의 베이커리, 향초 제품은 대부분 품절됐다.
위비스는 4월 4~5일 두 번째 플리마켓의 셀러 리스트를 보다 강화했다. ‘칸쵸걸’, ‘센츠샵’, ‘본지샵’ 등 의류 쇼핑몰과 베이커리 ‘홀리케익’, 마카롱 전문 ‘몽슈크레’ 등 총 27개 셀러를 유치했다.
도광록 이사는 “플리마켓은 제품을 사고 파는 젊은 층들이 서로 소통하며 하나의 문화 공간으로 작용하고 있다. 매월 첫째주 주말 플리마켓을 개최해 ‘컬쳐스타’와 시너지를 도모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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