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케이트렌드(대표 김상택 김문환)에서 전개하는 「버커루」가 브랜드의 뮤즈인 AOA 설현을 내세운 ‘설현 바이터 진(SeolHyun Biter Jeans)' 시리즈가 좋은 반응을 모으며 인기몰이를 나선다. 지난 2월 첫 출시한 #1 상품은 일부 사이즈 품절사태를 보이며 리오더에 들어갔다.
이어 ‘설현 바이터 진 #2’을 선보였다. 이 상품은 시리즈의 3가지 스타일 중 두 번째 제품으로 보이프렌드 핏으로 출시됐다. 아이스, 라이트 인디고, 빈티지 총 3가지 컬러에 자연스러운 워싱과 과감한 데미지가 특징이다. 부드럽고 가벼운 저온스 데님 소재를 사용해 편안하면서도 슬림한 핏을 선사한다.
‘설현 바이터 진’시리즈는 곧 다가올 썸머 시즌에 맞춰 새로운 핏과 디자인의 설현 바이터 진 #3’이 공식 홈페이지(www.buckaroo.co.kr)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buckaroojea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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