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대표 박성철)이 전개하는 남성복 ‘반하트 디 알바자’가 효율 높은 알토란 매장을 확보하고 있다.
최근 7개월 만에 백화점과 프리미엄 아울렛 9개점을 확보, 26개 유통망을 구축하게 됐다.
올 초 신세계 강남점, 롯데 부산점을 오픈한 데 이어 이달 24일에는 롯데 김해 프리미엄 아울렛도 문을 연다.
연말까지 10개점을 추가하는 것이 목표로, 최근 슈트 수요의 증가와 컨템포러리 브랜드의 저변 확대까지 더해지며 실적 상승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지난 달 30일 기준 누계 매출은 20%, 3월 한 달 실적만 놓고 보면 30%의 신장률을 기록중이다.
홍보 활동도 적극적으로 펼친다. 백화점 팝업 스토어 개설과 정두영 CD의 스타일링 클래스를 확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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