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하슬러’, 데님 아이템 3종 출시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가 여성복 ‘올리비아하슬러’의 데님 아이템 3종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올 봄 데님 트렌드에 맞춰 독특한 소재와 패턴을 덧댄 아우터형 데님셔츠, 데님 패치 점퍼, 디스트로이드 워싱 진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데님 셔츠는 아우터로 연출 가능하며 펀칭 패턴의 소매로 포인트를 가미했다.
데님 패치 점퍼는 데님 컬러의 솔리드 헤지 원단을 덧대어 빈티지한 느낌을 살렸다. 또 라운드 넥과 짚-업 스타일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것과 동시에 젊고 활동적인 이미지를 연출해 준다.
또 3040 체형에 맞는 베기 느낌의 스키니 진을 새롭게 선보였다. 신축성이 뛰어난 소재와 허벅지 부분이 넉넉한 디자인으로 다소 통통한 체형도 부담 없이 소화할 수 있다. 부분 발색의 워싱 디스트로이드 소재는 젊어 보이는 효과까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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