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크리스티’, C-CYCLE로 볼륨화
세정과미래(대표 박이라)가 ‘크리스.크리스티’의 서브 베이직 라인 C-CYCLE을 출시했다.
‘크리스.크리스티’ C-CYCLE 라인은 트렌디한 제품을 좀 더 베이직하게 풀면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안하는 것으로 기존 제품보다 약 2만원 정도 저렴하다.
가격 저항이 있는 가두점과 쇼핑몰 전용 라인으로 출시한 것으로 지난 4월 첫 주말에 출시해 반응을 살피고 있다.
셔츠, 티셔츠, 숏팬츠 등 여름 메인 상품에 한해 22개 스타일을 기획했고 추동 시즌에도 꼭 필요한 키 아이템을 중심으로 C-CYCLE 라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세정과미래는 ‘크리스.크리스티’의 가격 인하 정책보다 합리적인 가격을 소구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C-CYCLE 라인을 제안, 수요층을 넓힌다는 전략이다.
한편 ‘크리스.크리스티’는 이번 봄 맥코트 스타일인 ‘발마칸 코트’와 스태디움 점퍼가 완판에 가까운 판매율을 기록하며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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