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 침구 전용 매장 '세사키즈' 1호점 탄생

한국패션협회 2015-04-10 00:00 조회수 아이콘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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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동 침구 전용 매장 '세사키즈' 1호점 탄생







웰크론(대표 이영규)이 유아동 침구 전문 브랜드인 ‘세사키즈(SESA KIDS)’  1호점을 광주광역시 서구 양동에 오픈했다. 
기능성 침구 브랜드 '세사리빙'을 전개하고 있는 이 회사는 아토피, 천식과 같은 알러지성 질환에 취약한 아동들을 위한 기능성 침구에 대한 소비자의 구매욕구가 높아진 데 반해, 이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매장이 부족한 데 주목해 전용 매장을 오픈하게 됐다고 밝혔다. 
  
세사키즈는 신생아부터 초등학생까지의 영유아 및 아동을 위한 프리미엄 침구 브랜드로, 알러지방지 기능성 침구와 소품 및 아기 스카프, 턱받이, 겉싸개, 슬리핑백, 기저귀 가방, 휴대용 침구 등 다양한 유아용품 등을 선보인다. 
  
세사키즈의 알러지방지 침구는 영국알러지협회(BAF)의 인증을 획득한 웰로쉬원단으로 제작된다. 웰로쉬원단은 머리카락 굵기 100분의 1정도의 초고밀도 극세사로 직조해, 공극(실과 실사이의 간격)의 크기가 10마이크로미터(㎛)이하로 만들어졌다. 따라서 천식, 비염, 아토피 등 알러지질환의 원인이 되는 집먼지 진드기가 통과할 수 없어 서식과 이동을 차단하는 효과가 있다. 
  
   특히, 단(短)섬유로 이뤄진 면제품은 표면의 잔털로 인해 먼지 발생량이 많은 반면, 웰로쉬는 장(長)섬유로 제작돼 먼지 발생량이 적고 위생적이다. 여기에 한국의류시험연구원(KATRI)에서 검증된 인체에 무해한 특수염료를 사용했다. 
  
  대한아토피협회로부터 아토피안심마크를 획득했으며, 매 시즌 어린이들이 선호하는 동물, 장난감 등의 캐릭터는 물론, 북유럽풍의 화사하면서도 절제된 패턴의 디자인을 선보이는 것도 특징이다. 
  
한편, 세사키즈 양동점은 세사리빙 양동점 바로 옆에 자리하고 있어 어린이와 성인을 아우르는 전 연령층을 위한 복합 침구&홈스타일 매장으로 재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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