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시즌 컴백! 라이징 스타는?

한국패션협회 2015-04-06 00:00 조회수 아이콘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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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구 시즌 컴백! 라이징 스타는?



본격적인 야구 시즌이 돌아왔다! 2015 KBO리그가 개막한 가운데 야구 시즌을 겨냥한 패션 브랜드의 다양한 움직임을 주목해 본다. 
 
브랜드인덱스(대표 김민식)에서 전개하는 캐주얼 「팬콧」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베이스볼 시리즈'를 선보인다. 새로운 시리즈 중 팝 훈트 베이스볼 반팔셔츠 라인은 야구 선수들이 입는 선수복을 모티브로 만들었다. 
 
야구장뿐 아니라 캐주얼한 일상에서도 입을 수 있는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면 메쉬 소재로 뛰어난 통기성을 자랑하며 티셔츠 위에 입어서 셔츠형 아우터로도 연출할 수 있다. 화이트 블랙 컬러를 기본으로 팝훈트 캐릭터로 포인트를 줬으며 패밀리룩으로 센스 있게 연출 가능하다. 
 
캐주얼뿐 아니라 유아동복도 야구 패션에 도전한다. 제로투세븐(대표 조성철)에서 전개하는 「알로앤루」는 한국야구위원화와 콜래보레이한 티셔츠와 모자를 선보인다. 이번 라인은 이미 제로투세븐닷컴에서 품절 사태를 기록한 바 있으며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정식 오프라인 판매를 시작했다. 
 
「알로앤루」 는 프로야구 10개 구단의 유니폼을 모티브로 브랜드 캐릭터 '알로'와 '루'를 접목해 깜찍한 패션을 제안한다. 특히 그동안 키즈 중심웨어에서 베이비 라인을 처음 시도한 점이 돋보인다. 
 
브랜드 관계자는 "방송인 이휘재의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가 「알로앤루」 KBO 티셔츠를 입어서 화제를 모았다. 현재 1차 프로모션 분량은 조기 품절됐으며 추가 주문 물량도 50% 이상 판매한 상태다. 올 봄 야구장 나들이에 「알로앤루」 티셔츠로 온 가족이 응원패션을 완성해 색다른 재미를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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