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스포츠’, 치와와 사막 무동력 종단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대표 박동문)이 ‘코오롱스포츠’의 챌린지팀 남영호 대장이 지난 3월 31일 약 1,200km에 이르는 치와와 사막 무동력 종단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치와와 사막은 세계에서 9번째로 큰 사막으로 멕시코 Zona Del Silencio를 출발해 미국 뉴멕시코 White Sands까지 1,200km에 이르는 지역을 도보와 팻바이크만을 사용해 세계 최초로 무동력 종단에 성공했다. 지원팀 전재천, 최재원, 이주열과 함께 종단을 시작했으나 남영호 대장만이 전 구간 종단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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