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커먼 그라운드’, 4월 10일 오픈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대표 박동문)이 오는 4월 10일 팝업 컨테이너 쇼핑몰 ‘커먼 그라운드’를 오픈한다.
‘커먼 그라운드’는 200개의 컨테이너 부스를 활용한 새로운 개념의 팝-업 컨테이너 쇼핑몰을 지향하며 사람과 사람간의 커뮤니케이션 장을 추구한다. 젊고 혁신적인 마켓 플랫폼이라는 컨셉을 추구함에 따라 기성 브랜드보다는 젊고,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는 브랜드 위주로 차별화했다.
200개의 컨테이너 속에 패션숍, 소문난 맛집은 물론 파티, 공연, 예술가들의 크리에이티브한 전시가 한 공간에서 어우러져 진행된다.
최신 패션 트렌드를 제안하는 스트리트 마켓, 스트리트 브랜드와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로 구성된 마켓 홀, 홍대, 경리단길, 가로수길의 맛집을 엄선해 구성한 테라스 마켓, 공연과 놀이 문화로 채워질 마켓 그라운드 광장, 감각적인 디자인의 푸드 트럭 등으로 구성된다.
‘커먼 그라운드’는 오는 4월 9일 오후 7시부터 오픈을 기념하는 하우스 파티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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