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트' 사업부장에 이광노 이사
인디에프(대표 손수근)의 「테이트」 사업부장에 이광노 이사가 낙점됐다. 이 이사는 에이션패션 「폴햄」사업부에서 「팀스폴햄」 상품기획을 총괄하면서 두각을 나타냈다.
이전에도 리얼컴퍼니, 예신 등을 거치면서 캐주얼 기획통으로 손꼽혔던 인물. 인디에프에서 새출발하게 된 이 이사가 「테이트」를 부활시키는 데 얼마나 역량을 발휘할 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이번 시즌 「테이트」는 디즈니사의 '마블 어벤져스'와 콜래보레이션을 진행, '위아더 수퍼 히어로'라는 타이틀을 갖고 티셔츠, 셔츠, 클러치 등 상품을 풀어내면서 이슈를 모으고 있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