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아일랜드 스토리’ 첫선
아이올리(대표 최윤준)가 이번 추동시즌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플라스틱아일랜드 스토리’를 런칭한다.
오는 9월 9일 신세계 하남점(스타필드 퍼스트 하남)을 통해 첫 선을 보이는 ‘플라스틱아일랜드 스토리’는 지난 2011년 ‘랩’ 런칭에 이은 두 번째 편집숍이다.
30대 여성을 타깃으로, 패션부터 생활소품에 이르기까지 엄마와 아이가 공유할 수 있는 아이템들로 구성된 신개념 감성공간이다.
40~50평 면적 기준 의류는 50%, 리빙 35%, 코스메틱 15% 비중으로 구성한다.
의류는 ‘플라스틱아일랜드’와 ‘플라바이(PLA BY)’, ‘플라키즈(PLA KIDS)’로 구성된다. ‘플라바이’는 20대 여성을 타깃으로 한 스트리트 감성의 보이시 캐주얼, ‘플라키즈’는 5~8세의 아이템들로 구성돼 있다.
가장 주목할 것은 리빙 아이템이다. 스페인 바르셀로나를 중심으로 전개 중인 인테리어 소품 멀티숍 ‘무이무초(MUY MUCHO)’와의 직수입 계약, 국내 리빙 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타 편집숍과 확실한 차별화를 꾀한다.
실용적이면서 키덜트 수요를 만족시킬 아기자기한 캐릭터 아이템이 주를 이루며, 1.8~1.9배수의 매우 합리적인 가격을 제안한다.
코스메틱 라인은 색조가 아닌 친자연 재료의 바스 & 바디 아이템으로 구성한다.
‘플라스틱아일랜드 스토리’는 1호점을 포함해 연내 4개점 이상 오픈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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