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대표 김기석)가 라이프스타일 스토어 '더 글로서리(THE GROCERY)'를 론칭한다. 이 브랜드는 지난 2015년 제이에스티나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주얼리 중심의 라이프스타일 스토어 '제이에스티나 레드'를 리뉴얼한 것으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을 강화해 더욱 콘셉추얼한 편집숍으로 꾸민다.
기존 「제이에스티나 레드」를 이번 시즌 론칭한 주얼리 브랜드 「에르게」와 라이프스타일 전문 '더 글로서리' 숍으로 분리해 전문성을 기한다는 전략이다. 브랜드 네이밍은 '더 글로서리'의 PB브랜드로 유지한다.
제이에스티나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별도의 라이프스타일팀을 꾸리는 등 심혈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더 글로서리' 연규빈 팀장은 "향후 마켓 트렌드에 따른 다양한 상품 구성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탈바꿈하고, 더 글로서리 론칭 첫 주력 상품으로 ‘제이에스티나 레드 더 선글라스’를 출시할 것"이라고 귀띔한다.
‘제이에스티나 레드 더 선글라스 (J.ESTINA RED THE SUNGLASS)’는 유니크한 감성과 2030세대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합리적인 가격대의 웨어러블 선글라스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누구나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클래식 디자인을 비롯해 실용적인 멋과 개성 넘치는 디자인의 조화가 돋보이는 레트로 라인, 「제이에스티나 레드」의 유니크한 브랜드 감성을 가미한 더 글로서리의 주력 라인인 오리지널 라인 총 세가지 라인을 출시하며, 모든 제품은 유니섹스 디자인으로 제안된다.
한편 '더 글로서리' 스토어와 제이에스티나 레드 더 선글라스 컬렉션은 롯데 영플라자 본점, 현대 시티 아울렛 동대문점, 현대 판교점 매장과 공식 온라인 몰(www.jestina.co.kr)을 통해 처음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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