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리테일, 14개 PB 모여 223가지 'E리넨'을

한국패션협회 2017-04-18 00:00 조회수 아이콘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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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리테일(대표 정성관, 김연배)이 옷차림이 가벼워지는 SS시즌을 맞아 223가지 '리넨' 통합 PB상품을 선보인다. 이랜드의 소싱파워를 보여주는 통합 PB상품은 30여개 PB 브랜드의 역량을 집중해 대규모로 선보이는 시리즈 상품이다. ‘품절대란’을 일으킨 ‘E-구스’를 시작으로 꾸준히 인기를 끌었다. 

이번 시즌 리넨 통합PB 상품명은 'E리넨'으로 14개 PB 브랜드가 참여했다.  「데이텀」 「알토」 「멜본」 등 여성복 11개 브랜드와 「란찌」 「엠아이수트」 등 신사복 3개 브랜드가 조인했다. 이랜드리테일은 고급 리넨 자투리 원단을 대량 구입한 뒤 14개 브랜드의 통합 생산을 통해 원가를 낮췄다. 이번 상품들은 223가지이며 50개 지점에서 선보여, 물량만으로도 강력하게 존재감을 보인다.

통합 직매입을 통해 저렴하게 구입한 고급 리넨 원단은 청량감 있는 감촉으로 여름까지 시원하게 입을 수 있으며, 디테일이 과하게 들어가지 않은 심플한 디자인으로 어디에나 코디하기 좋아 활용도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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