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케이트렌드(대표 김동녕•김문환)의 캐주얼 브랜드 「버커루」가 카레이싱 이벤트로 소비자의 이목을 끌고 있다. 독특하면서도 빈티지한 데님 브랜드 콘셉트에 맞춰 ‘레이싱’이라는 스포츠와 활발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버커루」는 지난 16일 용인 에버랜드에서 진행된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공식 후원, S/S 상품을 협찬 했다. 개막전에는 200명의 「버커루」 고객을 초대했으며 패션과 자동차의 다이내믹한 콜래보레이션을 보여줬다.
레이싱모델은 「버커루」의 각양각색 상품을 입고 포토 타임 이벤트를 진행했다. 락 시크 티셔츠와 시원한 컬러의 핫팬츠로 청량감 넘치는 감성룩을 표현했다. 「버커루」는 이번 개막전을 시작으로 오는 29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엠케이트렌드는 「버커루」 외에도 「NBA」는 농구를, 「LPGA갤러리」는 골프라는 종목을 통해 소비자와 함께 감성을 나누는 마케팅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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