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수스포츠’ 파리 감성 오리진 상품에 담는다

한국패션협회 2017-04-19 00:00 조회수 아이콘 1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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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수F&G

이동수F&G(대표 이지은)의 골프웨어 ‘이동수스포츠’가 추동 시즌 프랑스 파리의 감성으로 오리지널리티를 한층 강화한다.

창업주 故 이동수 회장은 지난 88년 ‘이동수스포츠’를 런칭하면서 프랑스에 디자인스튜디오를 열고, 디자인을 연구 개발해왔다. 

‘이동수스포츠’는 올해 런칭 30주년을 맞아 과거의 감성을 베이스로 파리의 자유분방하고 매력적인 파리지앵의 유아한 라이프스타일을 담는다.    

파리 모멘트(PARIS MOMENT)를 컨셉으로 몽마르뜨, 물랑루즈, 샹제리제 등 다양한 테마를 구성한다.

특히 물랑루즈 테마에는 과거 ‘이동수스포츠’의 전성기의 감성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아카이브’ 라인을 선보이다. 브랜드를 대표했던 상품 중 하나인 미소니 패턴의 니트가 주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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