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승모 「발렌시아」 영업이사, 상무로 승진

한국패션협회 2017-04-20 00:00 조회수 아이콘 1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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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모 발렌시아(대표 김영일) 영업이사가 상무로 승진했다. 손 상무는 손꼽히는 여성복 영업통으로  「발렌시아」의 매출 성장을 이끌어온 인물. 

손 상무는 성창인터패션의 「앤클라인」  「AK앤클라인」을 거쳐 시선인터내셔날의  「에스쏠레지아」 등 거쳤다.  「AK앤클라인」의 론칭멤버로 활동하면서 커리어캐릭터 밸류 브랜드에 대한 전문성을 높였다. 그는 밸류 브랜드의 핵심인 수치에 밟아 브랜드를 효율적으로 이끈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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