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대표 박동문)이 ‘헤드’의 추동시즌 키워드를 비욘드 제너레이션(Beyond Generation)으로 잡고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스포츠를 제안한다.
코오롱은 지난 4월 20~21일 양일간 ‘헤드’의 2017 가을겨울 프레젠테이션을 진행, 비욘드 제너레이션을 키워드로 2030부터 4050까지 세대 간 경계 없이 일상에서 편안하게 소화 가능한 라이프스타일 스포츠웨어를 제안하며 더욱 스타일리시한 착장으로 선보였다.
이번 가을겨울 선보이는 테니스 라인은 운동복 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착용 가능하도록 트렌디한 디자인을 강조했다. 1990년대 클래식한 테니스웨어에서 느껴지는 레트로풍 감성을 디자인에 반영함과 동시에 차별화된 패턴과 기능성 소재를 적용한 것.
특히 테니스 라인을 강화함과 동시에 캐주얼 편집숍과의 협업을 통한 콜래보레이션 라인도 선보인다. 이번 콜래보레이션 라인은 편안함과 실용성이 돋보이는 빈티지 캐주얼에 테니스 무드를 결합시킨 ‘TENNIS BOY’ 컨셉으로 차별화했다.
이와 함께 내년으로 다가온 평창동계올림픽 앞두고 ‘헤드’의 오리지널리티인 스키복의 이슈화를 준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월드컵 스키 최상위권 선수로 구성된 레블스팀의 팀복을 모티브로 제작한 레블스 라인을 강화한다.
이와 함께 올 겨울 다운 컬렉션은 기능성은 물론 트렌디한 디자인을 강화해 테니스, 스키 등의 스포츠와 일상생활을 넘나들며 무리 없이 착용 가능 한 스포츠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했다.
또 이번 추동시즌 라이프스타일웨어에 초점을 두고 기존 원 마일 웨어에서 스타일과 활동성을 강화한 텐 마일 웨어로 경계를 확장한 여성용 에고라인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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