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코리아
신한코리아(대표 김한철)의 ‘JDX멀티스포츠’가 이번 추동 시즌 새로운 상품 전략을 꺼내 들었다.
작년보다 약 24% 신장한 2천100억원의 매출 달성을 목표로, 볼륨화를 위한 각 라인 X1, X2, X3의 DNA를 새롭게 정립한다.
종전 X1 라인은 프로페셔널 골프를 위한 두잉 골프웨어, X2는 라이프 스포르티브 골프웨어, X3는 액티브 스포츠를 표방한 룩으로, 전 라인이 골프를 모티브로 확장돼 있다.
고객과의 접점을 더욱 폭 넓게 가져가기 위해서는 골프를 모티브로 한 상품 전개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 X1은 골프웨어, X2는 라이프스타일 캐주얼, X3는 스포츠 캐주얼로 각 라인별 특징을 구분한다.
각 라인은 여느 중소 브랜드와의 매출과 견주어도 떨어지지 않는 외형으로, 확장을 위한 별도의 플랜을 세우고 있다. 이를 위해 최근부터 일본 유명 컨설턴트의 디렉팅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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