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들과 일본 프랑스 이탈리아 홍콩 등의 다양한 제품을 바잉할수 있는 트레이드쇼가 열리고 있다. 4월 1일부터 진행돼 4월 3일까지 진행되는 '피알원 서울'은 모피와 가죽의 리버시블로 즐길수 있는 이탈리아의 '라꼼펠'과 일본의 슈즈 브랜드 '애드센스' 한국의 영캐주얼 '와키배키' 등 신선도 있는 유니크 제품들을 오더할 수 있다.
일본 디자이너 브랜드 '유미아리아'와 독특한 니트 패턴의 홍콩 남성복 브랜드 '케이씨기드온'과 컬렉션과 실리콘으로 다양한 트렌스폼이 가능한 '촉수'라는 의미의 브랜드명으로 론칭한 '텐타클 ' 등 유니크한 상품을 수주할 수 있는 상품을 만나러 강남역에 들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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