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사체」가 밀라노와 밀라노의 랜드마크 중 하나인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갤러리아’에 경의를 표하는 캡슐 컬렉션을 선보였다.
새로 선보이는 ‘오너멘탈 컬렉션’은 「베르사체」의 특색과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갤러리아’의 상징인 돔 지붕 이미지를 조합하여 만들어진 스페셜 프린트가 특징을 이루며, 화려한 컬러로 브랜드의 시그니처 제품들인 팔라조 백, 스니커즈 외 여러 텍스타일 제품들을 장식한다.
이번 캡슐 컬렉션 제품들은 특별히 ‘오너메날 컬렉션’ 시그니처가 각인돼 있으며 5월부터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갤러리아’에 위치한 「베르사체」 부티크와 온라인 스토어 (www.versace.com)에서 찾아볼 수 있다.
밀라노가 1978년 「베르사체」의 창립 도시인 만큼 이 둘은 깊은 유대 관계를 맺고 있으며, 베르사체 하우스가 직접 참여한 갤러리아의 복원 프로젝트와 센트럴 옥타곤의 부티크 오프닝은 밀라노와의 관계를 더욱 특별한 인연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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