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브릿지 시장이 확대일로에 있다.
상반기 수입 브릿지군의 신장세가 두드러지면서 백화점에서 캐릭터 층 내 브릿지 존 구성을 확대, 수입브랜드를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있다.
제일모직의 ‘띠어리’는 현대 무역점, 롯데 본점, 잠실점, 강남점에 입점한다.
인터웨이브의 ‘질스튜어트’는 롯데 노원점, 강남점, 현대 천호점, 목동점에 입점하며 ‘바네사브르노’는 현대 천호점을 추가한다.
비펀트레이딩의 ‘CK캘빈클라인’도 잠실점, 부산본점, 강남점 등 3개 매장을 추가로 오픈한다.
SK네트웍스의 ‘DKNY’도 2개 매장을 추가, 총 17개 매장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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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수출, 7년만에 신장세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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