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리테일, PB만 40여개.. 콘텐츠 왕국

2015-04-07 00:00 조회수 아이콘 2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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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랜드리테일, PB만 40여개.. 콘텐츠 왕국






이랜드리테일(대표 이광일, 김연배)이 자사 유통의 콘텐츠 강화를 위해 PB를 적극 육성하고 있다.

이랜드리테일은 NC백화점, 뉴코아아울렛, 2001아울렛, 동아쇼핑 등에 이랜드 계열 유통이 늘어남에 따라 계열사 이랜드월드의 ‘후아유’, ‘티니위니’, ‘로엠’, ‘로엠걸즈’, ‘뉴발란스’ 등 단독 브랜드 외에 40여개 PB를 전개하고 있다.

초창기 PB인 ‘데이텀’, ‘란찌’, ‘인디고뱅크’, ‘AUF’, ‘애니바디’ 등 외에도 최근 SPA형 PB를 확대해 자사 유통을 중심으로 전개하고 있다.

현재 이랜드리테일의 PB는 ‘알토’, ‘데이텀’, ‘타마라’, ‘쏘시에’ 등 여성복이 13개로 가장 많고 ‘애니바디’, ‘아우프’, ‘비올’, ‘비욘드’, ‘레그리그’, ‘핀지’ 등 패션잡화가 11개로 많다.

또 ‘스탭’, ‘제이빔’, ‘인디고뱅크’, ‘허 스탭’ 등 캐주얼 6개, ‘란찌’, ‘SAP’, ‘데코옴므’ 등 남성복 7개, ‘인디고뱅크 키즈’, ‘신디 키즈’, ‘스탭 키즈’ 등 아동복 브랜드도 4개에 달한다.

이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유통 트렌드 변화를 반영해 멀티 편집숍 브랜드인 ‘레게보겐’, ‘밀리밤’, ‘트렌드콜렉션’ 등을 추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레게보겐’은 캐주얼 의류부터 액세서리, 팬시까지 풀 코디를 제안하는 캐주얼 편집숍이며 ‘밀리밤’은 스타일리쉬 아동 편집숍, ‘트렌드 콜렉션’은 최신 트렌드를 원스톱으로 제안하는 패션 편집숍이다.

멀티 편집숍 상품은 바잉 제품 중심으로 구성, 트렌드를 발 빠르게 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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