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본점 남성관, 비스포크 강화

2015-04-08 00:00 조회수 아이콘 2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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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 본점 남성관, 비스포크 강화



 
신세계백화점 본점 남성 패션관(6층/7층)에서 '맨즈위크(Men’s Week)'를 진행한다. 오는 17일부터 26일까지 열흘간 열리는 이 기간동안 다양한 '비스포크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할 계획이다. 
 
신세계 본점 관계자는 "모던 젠틀맨 스타일 코드를 반영한 패션, 액세서리, 화장품까지 아우르며 각자의 취향에 따라 원하는 스타일을 구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최근 중장년층 뿐 아니라 젊은층에게도 호응을 얻는 비스포크(맞춤 슈트)는 물론 수미주라, MTM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한다. 
 
또「테일러블」 「글렌피딕」 등과 같이 남성 팔로어들의 지지를 얻고 있는 브랜드들의 팝업 스토어도 열린다. 방문하는 고객들은 남성향수 시향, 스타일링클래스, 타투아주, 이니셜레터링과 같은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다. 또 젠틀맨을 위한 스타일링 팁이 담긴 타블로이드 책자와 「브리오니」 「제냐」 「발렌티노」 등과 같은 남성관 대표 브랜드들의 특별 사은품도 준비돼 있다. 
 
한편 지난해 가을 리뉴얼한 신세계 본점 남성관은 「페이」 「몽클레르맨」 「골든구스디럭스」 등을 국내에 처음 소개하는 등 남성 패션을 리딩하고 있다. 클래식에서부터 컨템포러리까지 다양한 패션을 제안하면서 패션과 개성을 중시하는 남성들의 쇼핑 데스티네이션을 자리매김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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