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 팝업 통해 일본 시장 노크!
![]()
이청청 디자이너의 「라이(LIE)」가 일본 하라주쿠 라포레 백화점에서 국내 브랜드를 모아 선보이는 팝업스토어를 통해 일본 소비자들을 직접 만난다. 기간은 오는 16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이 팝업스토어 ‘앳 서울(AT SEOUL)’는 한국 패션을 일본에 알리는 기회로 「라이」를 비롯하여 하하월드(대표 하보배)의 「bpb」 디자이너 이나영의「스트라이프 바이 앤(stripe by N)」이 함께한다. 지난 3일에 진행된 리셉션 파티에서는 일본 현지 프레스 및 패션블로거 등이 참석해 K-패션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이번 기회로 「라이」는 시그니처인 ‘종달새’를 활용한 다양한 라인을 비롯해 트로피컬한 컬러와 프린트를 중심으로 페미닌한 스포티즘을 가미한 2015 S/S 의상을 선보여 일본 현지 관계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이 브랜드는 지난 3월 2015 FW 서울패션위크를 성공적으로 마친 것은 물론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팝업스토어를 통해 백화점 고객들과도 직접 만나는 등 국내외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