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트 이예진, 최경원과 잡화 도전!
이예진 디자이너의 「솔트(SORT, www.sortseoul.com)」가 가수 크리스탈의 스타일리스트로 유명한 최경원 실장과 협업으로 잡화에 도전한다. 브랜드 특유의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에 최경원 실장의 소녀스러움을 더해 일명 '탬버린 백'을 선보인 것.
가방 외에도 '솔트X최경원'으로 순차적으로 원피스와 스웨트 셔츠 등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상품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솔트」는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헤치지 않으면서 좀 더 다양한 시도를 할 수 있는 협업을 적극 활용해 시즌 상품외에도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는 작업을 계속한다. 이번 작업 외에도 파워블로거 '보그리'와 색다른 만남을 진행중에 있다.
이번 탬버린 백은 첫번째 잡화 도전인만큼 퀄리티에도 힘을 쏟았다. 천연 소가죽에 일본 직수입의 부자재를 한 번 더 도금해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합리적인 가격대를 유지한 것이 특징이다. 스트랩은 두 가지로 구성돼 크로스와 클러치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앙증맞은 디자인에 실용성까지 두루 갖춰 소녀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한편 29센치(www.29cm.co.kr)에서는 예약주문을 받고 있으며 선예약시에는 할인된 금액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 순차적으로 자사몰과 에이랜드, 파크를 비롯한 편집숍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이외에도 남성 디자이너 브랜드「MMGU」등 마음에 맞는 브랜드와 함께 현대백화점 팝업스토어도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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