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티노, 갤러리아 이스트관 입성
발렌티노코리아(대표 윌리엄 윤)가 「발렌티노」남성 팝업 스토어의 성공에 힘입어 갤러리아 명품관 이스트에 정식으로 매장을 오픈했다. 지난 10월 말부터 4개월간 진행된 임시매장이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이뤄낸 성과다.
절제된 여유로움을 전하는 이번 S/S 시즌 남성 의류와 백, 지갑 등 레더 액세서리를 비롯해 트렌드에 앞서가는 갤러리아 명품관 고객들의 수요에 맞춰 매 시즌 런웨이 컬렉션을 보다 다양하고 집중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발렌티노」남성 매장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와 피엘파올로 피촐리가 세계적인 건축가 데이빗 치퍼필드와의 협업을 통해 탄생시킨 콘셉트를 반영, 전통과 현대의 조우로 형성되는 차분하고 모던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밝은 그레이톤의 테라조 스톤 소재 패널 벽과 팔라디아나 마블 바닥은 통일감 있는 차분한 분위기를 형성하는 역할을 한다.
아티잔 제작의 브라스 소재 선반과 받침, 아일랜드 스타일의 나무 소재 카운터는 제품 디스플레이의 다양한 연출을 가능하게 한다. 특히 나무와 금속 소재를 함께 사용함으로써 현대적인 동시에 따뜻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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