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판크리스티앙」, 협업 활발

2015-04-14 00:00 조회수 아이콘 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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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판크리스티앙」, 협업 활발





J&K인터네셔날(대표 윤도현)에서 전개하는 프랑스 아이웨어 「스테판크리스티앙(stephane Christian)」이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와의 콜래보레이션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인다. 지난 서울패션위크 컬렉션에서 디자이너 예란지의 「더센토르(THE CENTAUR)」, 구연주 최진우 「제이쿠(J KOO)」와의 협업이 눈에 띈다.

2년여 만에 서울 컬렉션에 복귀한 「더센토르」는 ‘나라를 세우는 색을 가진 여자’라는 매력적인 이야기를 풀어냈다. 전체적으로 다양한 소재를 믹스매치해 레트로하면서도 개성 있는 착장을 보여준 것이 특징이다. 「스테판크리스티앙」과 함께한 오버사이즈의 체인 줄이 달린 메탈 선글라스의 유니크함이 쇼를 한층 분위기 있게 만들었다.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15FW 시즌에도 함께 협업한 진행하게 된 「제이쿠」는 ‘현실의 공간과 비현실의 공간’이라는 콘셉트 아래 미러 렌즈에 둥근 메탈 프레임, 캣츠아이 메탈 프레임의 두 가지 버전의 선글라스를 더해 두 공간을 나누는 컬렉션 콘셉트와 잘 어우러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브랜드 관계자는 “「더센토르」 「제이쿠」 컬렉션에서 선보인 것처럼 메탈 프레임 소재의 선글라스가 강세를 보이며 트렌드를 주도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주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레드」와 콜래보레이션한 선글라스를 출시하는 등 여러 브랜드와 활발하게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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