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한말 '루이뷔통' 골동품 화제

2015-04-14 00:00 조회수 아이콘 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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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한말 '루이뷔통' 골동품 화제





「루이뷔통」본사에도 없는 구한말 일제시대 것으로 추정되는 골동품이 한국에서 발견됐다. 쉬운경제연구소(대표 황주성www.swiun.com )가 최근 부산의 한 가정으로부터 사들인 이 골동품(사진)은 루이비통코리아 본사에도 없는 희귀품인데 수천만원대가 넘는 최신 상품 이상의 가치가 있지만 단 하나뿐인 골동품이어서 부르는게 값인 상황이다.

특히 여성들의 화장품 수납용 「루이뷔통」 ‘원형통가방’은 수억원대가 넘는다. 이를 감정한 청담동 백종익씨는 "이 제품은 최신 유행하는 트렌드에 손색없는 디자인이라 보물로 인정받는 고가구 이상"이라고 평했다. 

이에 대해 황주성 쉬운경제연구소 대표는 "누가 수백억을 준다 해도 팔지 않겠다. 일반 「루이뷔통」상품은 돈으로 맞교환 할 수 있지만 이는 국내 어떤 재벌도 돈주고 살 수 없는 문화재급 골동품이어서 가보로 물려줄 것이라면서 다만 「루이뷔통」본사나 지점, 판매점 등에서 원한다면 전시용으로 대여는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오프라인 전시에 앞서 일반 네티즌들을 위해 지난 13일부터 연구소 온라인 카페에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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