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진출한 '플랙' 1차 반응 굿~

2015-04-14 00:00 조회수 아이콘 2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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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진출한 '플랙' 1차 반응 굿~




 
플래시드웨이브코리아(대표 박상욱)의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 「플랙」이 중국 현지 기업과 파트너십 체결을 마치고 1차 거래를 성공했다. 총 5년과의 계약기간 동안 2년 간은 100% 수출로 진행되며 먼저 원저우, 상하이, 항저우 3개의 도시에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4월 말로 예정돼 있는 첫 번째 매장은 원저우 인타임몰에 위치할 예정이다. 마켓테스트 정도로 가져간 1차 수량은 3000장 정도로 3억 5천만원에 이르는 규모이다. 국내 시장과 동일하게 백화점이나 몰에 모노숍을 운영할 예정이다. 국내와 같은 상품을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성립한 후 차차 라이선스로 중국 현지에 최적화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중국 매장 오픈에 따라 국내 유커(遊客:중국 관광객)에도 한 층 더 신경쓸 예정이다. 유커의 비중이 높은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 외에 새로운 유커의 중심지로 떠오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도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이외에도 「플랙」은 8월 미국 뉴욕에 플래그십스토어 오픈을 앞두고 있는 등 해외 진출에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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