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복업체, 전속 모델 교체 바람

2007-08-07 09:59 조회수 아이콘 1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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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복업체, 전속 모델 교체 바람

최근 들어 남성복 업계의 전속 모델 경쟁이 치열하다.

남성복 업체들이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매출 확대를 위해 스타급 연예인에서 전문 패션모델 등을 활용해 적극적인 마케팅에 나서고 있는 것.

특히 현재 스타 모델을 내세운 브랜드들이 브랜드 이미지 변신 및 매출 신장 등의 긍정적인 효과를 발휘함에 따라 추동시즌 전속모델 교체 및 신규 영입이 활발하다.

‘갤럭시’는 작년 추동시즌부터 영화배우 피어스 브로스넌을 모델로 영입하면서 '슈트 제대로 입는 법'이라는 컨셉의 광고를 선보였다.

이 광고로 ‘갤럭시’는 시장 점유율 확대는 물론 브랜드 이미지 제고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었다.

‘맨스타’ 역시 작년 추동시즌부터 대대적인 브랜드 리뉴얼 작업을 단행하면서 탤런트 송일국을 전속모델로 기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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