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엔코(대표 김석주)에서 전개하는 「썰스데이아일랜드」가 S/S 시즌 다채로운 패턴 아이템을 선보인다. 「T.I」는 식물 자연에서 영감 받은 프린트에 내추럴한 컬러와 빈티지 감성을 더한 스테디셀러를 출시하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유명 포토그래퍼 라이언 맥긴리와 콜래보레이션 캠페인을 통해 「T.I」 컬러와 패턴을 더욱 강렬하게 보여준다. 이중 보태니컬 프린트와 에스닉 패턴이 특징으로 남성상품은 보태니컬 프린트 셔츠와 팬츠, 여성은 플로럴 원피스, 보헤미안 블라우스 등이 있다.
의류뿐 아니라 백팩, 스카프, 샌들에도 차별화된 패턴을 녹여내 여름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쇼핑의 즐거움을 더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자연에서 영감받은 프린트와 컬러는 「T.I」의 오리지널리티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다양한 아이템으로 출시되고 있다. 올해 더욱 과감해진 패턴과 프린트로 어번 스타일리시 캐주얼룩을 완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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