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악어백 '끌로리쎄', 한국 상륙

2015-04-16 00:00 조회수 아이콘 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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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악어백 '끌로리쎄', 한국 상륙





유럽 럭셔리산업 전문기업 룩스올그룹(LUXE ALL GROUP)이 악어가죽 명품가방 「끌로리쎄(MASION CLOS LUCE)」의 한국 전개에 나섰다. 

룩스올은 파리와 룩셈부르크에 본사를 두고 홍콩과 한국에 지사를 운영, 유럽의 하이엔드 고객들을 대상으로 수퍼카 다이아몬드 패션 코스메틱을 비롯 무역 글로벌비즈니스 등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끌로리쎄」는 명품브랜드의 미스터 어드바이저(Mr. Advisor)로 통하는 프랑스 핸드백의 장인(匠人) 마스터 무슈 방썽(Monsieur VINCENT)에 의해 만들어진 명품 악어가죽 가방으로 알려져 있다.

「끌로리쎄」는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모나리자를 완성하며 마지막 예술혼과 열정을 태웠던 프랑스 상트르 주 앵드르에루아르에 있는 고성 이름 이기도 하다. 이 브랜드는 '시대를 초월한 스타일과 엘레강스'로 표현되며,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열정을 이어가고자 한다.

「끌로리쎄」는 신감각 파리지엥(Parisien)의 도도함과 세련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 파리지엥 특유의 낭만적 감수성과 우아한 매력을 장인의 헌신으로 표현한다.

「끌로리쎄」콜렉션은 핸드백은 가죽의 차별성으로부터 시작된다. 프랑스와 이태리의 최고 태너(Tanners)로 부터 엄선된 1등급 포로수스(Porosus)와 나일로티커스(Niloticus) 앨리게이터(Aligator) 가죽 소재를 사용, 악어가죽 장인의 핸드 메이드로 태어난다.

또 프렌치 럭셔리 백의 상징인 최고급 양 가죽 스웨드 안감을 활용, 은은하게 드러나는 엘레강스 함과 손끝에 전해오는 섬세한 촉감으로 프랑스 장인의 손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룩스올그룹의 아시아지역 CBO(Chief Brand Officer) 김진 이사는 "「끌로리쎄」는 서울에 2~3개 백화점 유통을 계획중이며, 청담동에 국내 바이어와의 상담을 위한 「끌로리쎄」쇼룸을 개설했습니다. 내년부터 서울을 비롯 지방 대도시 위주의 백화점과 가두매장으로 진출할 계획입니다." 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 회사는「끌로리쎄」의 국내 전개를 기점으로 유럽의 럭셔리 상품과 서비스 공급의 물꼬를 트고, 국내 상위 1% 이하의 VVIP를 대상으로 한 명품비즈니스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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