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얼리 ‘디포이’ 국내 주얼리 최초 ‘플루카(PLUKKA)’ 입점
미국 뉴욕에서 유능한 주얼리 디자이너를 선정해 소개하는 ‘플루카’에 토종 주얼리 ‘디포이’가 최근 입점했다.
이는 국내 주얼리 브랜드로서는 처음인 셈이다. 입점과 함께 플루카 홈페이지에 디포이 수석 디자이너인 김비준에 대한 소개와 함께 ‘히든 트레져’ 컬렉션의 반지, 귀걸이, 목걸이 세트, ‘더볼더’ 컬렉션의 볼드한 제품도 공개했다.
디포이는 홍콩 국제 주얼리 전시회에서 ‘풀루카’ 바이어와 만나 매장에 입성하게 된 것이다.
‘플루카’는 뉴욕과 홍콩의 매장에서 전 세계의 유능한 쥬얼리 디자이너들의 작품을 소개하고 있으며 리하나, 케이트 마라 등 헐리우드 스타들의 레드 카펫 주얼리 코디네이션으로 잘 알려져 있다.
글로벌 유명 매거진 엘르, 마리끌레르, W, WWD, 인스타일 등과 협약 및 제휴를 맺어 지속적으로 디자이너들을 소개하고 있다. 자체 홈페이지(www.plukka.com)를 통해 브랜드를 소개하고 판매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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