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풍 인테리어 '게스슈즈'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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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홀딩스코리아(대표 제임스박)의 슈즈 브랜드 「게스슈즈」가 차별화된 매장별 전략을 통해 매출 및 이익율 달성에 청신호를 보이고 있다. 가장 먼저 변화한 매장은 작년 10월 리뉴얼 오픈한 서울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다.
이 매장은 아시아에서는 유일하게 유럽의 인테리어 매뉴얼을 사용해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블랙과 화이트 컬러의 조합이 인상적인이다. 또한 명동 지역의 상권 특성을 고려해 중국 관광객 요커가 관심을 가질만한 상품군을 배치했다. 이로인해 브랜드 전체 매출의 10%를 이 매장에서 가져가는 효과를 보였다.
김상오 게스홀딩스코리아 상무는 “새롭게 리뉴얼한 플래그십 스토어의 인테리어 매뉴얼을 하반기부터 백화점 및 대리점 매장에 적용해 더욱 더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소비자에게 어필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게스슈즈」는 5월의 신부들을 위한 웨딩 섹션을 마련, 트렌디한 웨딩 슈즈를 제안한다. 또한 오는 5월 1일부터 황금연휴를 겨냥한 골든위크(GOLDEN WEEK) 페스티벌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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