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지스키즈' TD 아동복 강자로!
파스텔세상(대표 장인만)에서 전개하는 「헤지스키즈」가 TD 아동복 강자로 거듭난다. 지난해 F/W시즌 론칭해 6개월 만에 유통망 20개점을 열었으며 올해 35개점까지 확대하는 등 빠른 성장 속도를 보이고 있다.
「헤지스키즈」는 올해 말까지 전국구로 유통망을 확장, 백화점 MS 상위권 진입을 노린다. 「헤지스키즈」는 '라이트 트래디셔널'을 콘셉트로 내세워 기존의 TD 아동복들과 차별화하고 있다. '라이트 트래디셔널'은 TD 캐주얼의 고급스러움에 컨템포러리한 감각을 접목한 「헤지스키즈」의 스타일링을 말한다.
「헤지스키즈」 측은 “아이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했기 때문에 정장 보다는 캐주얼을 강화했으며 최신 유행 코드에도 충실히 따르고 있다”며 “그렇지만 「헤지스」의 키즈 라인이라는 점을 좀 더 부각시키기 위해 성인복과 연계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피케셔츠, 피케원피스 등 TD 캐주얼의 대표 아이템의 경우는 성인의 축소판으로서 오리지널 상품임을 강조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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