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튼코리아, 콜래보 라인 속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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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코리아(대표 양준무)가 「버튼(BURTON)」과 「그래비스(GRAVIS)」로 새로운 콜래보레이션 라인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버튼」은 올 상반기 '지속가능한 상품(Durable goods)'라는 시즌 테마로 캠핑 용품 브랜드 「빅아그네스」와 협력해 캠핑 전용 사인 '사파리 컬렉션'을 제안한다. '지속가능한 상품'이라는 시즌테마는 겨울이나 스노보드라는 특정한 범위를 넘어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도약하려는 「버튼」의 전략이 담겨있다. 사파리 라인은 그중 가장 눈에 띄는 상품군이다. 친구들과 함께하는 캠핑부터 페스티벌까지 어떤 야외활동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버튼」만의 스타일이 담긴 텐트, 침낭, 담요, 체어 등을 제공한다.
뜨거운 햇살로부터 쉼터와 편안한 개인 공간을 병합한 하이브리드 디자인을 담음 에프터파티(After Party) 텐트를 시작으로, 텐트 상단 3/2의 플라이가 메시로 된 2인용 텐트 나이트 캡(Night Cap)을 선보인다. 더트 백, 스누저 슬리핑 패드, 셰이크다운 컴포터라는 상품들은 편안하고 따뜻한 수면을 제공하는 아이템이며, 캠프 체어는 가볍고 편안하여 야외 활동 시 완벽하게 압축해 휴대할 수 있는 편의성이 있다.
콜래보를 진행한 「빅 아그네스」의 대표이자 공동 설립자인 빌 겜버는 "「버튼」같은 액션 스포츠 브랜드가 아웃도어 카테고리에 재미와 젊은 층의 트렌드를 주입한 것은 신선하고 멋진 일이다. 이 협력을 통해 새로운 고객에게 우리의 브랜드를 소개하게 돼 정말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버튼」의 2015 S/S 신상품들은 오는 23일, 「버튼」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론칭행사 후 「버튼」 플래그십 스토어, 원더플레이스, 어바웃, 가방팝, 홀라인, 캠핑 이즈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컨템포러리한 감성의 프리미엄 스트리트 브랜드 「그래비스」는 'Back to the Beach'라는 시즌 테마로 상반기를 시작했다. 역시 눈에 띄는 상품군은 아티스트 유스케 하나이와 함께한 '유스케 라인'이다. 유스케 하나이는 일러스트레이션의 예술적 비전을 확장해 전세계 많은 이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는 아티스트로 「그래비스」는 물론 「아날로그」 「빔스」 등과 작업하며 전세계로 활동폭을 넓히고 있는 인물이다.
신발과 가방을 선보이고 있는 「그래비스」 역시 오는 23일 론칭해 「버튼」 플래그십 스토어와 온더스팟 명동점과 홍대점에서 상품을 선보인다.
마운트 지르켈 야생지대 인근 산에서 이름을 따온 Big Agnes®, Inc.는 콜로라도의 스팀보트 스프링스에 위치하고 있으며, 북남미 캠프 용품과 헬리녹스 트래킹폴의 총판을 갖고 있다. 편안하고 안전한 등산과 야영을 보장하는 제품 생산으로 유명하며, 항상 독특한 아이디어와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자연친화적이면서 간편하고 경량의 제품들로 큰 명성을 얻고 있다. 이미 침낭, 패드, 텐트와 기능성 의류 등으로 아웃사이드, 백패커 등 해외 유수 어워드를 휩쓸고 있을 정도로 뛰어난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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