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대점, 신진 디자이너 페어를

2015-04-23 00:00 조회수 아이콘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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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건대점, 신진 디자이너 페어를





롯데백화점(대표 이원준) 건대스타시티점이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제 1회 건대스타시티점 신진 디자이너 페어’를 개최한다. 지난해 영한 백화점이라는 슬로건으로 리뉴얼을 단행한 이 점포는 '신진 디자이너 육성'에 대한 행사를 기획했다. 이는 롯데백화점과 중소기업유통센터에서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트렌디한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의 인지도 제고와 더불어 인큐베이팅을 통해 백화점 입점까지 이어질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연 것이다.

이번 페어에는 「르니앤맥코이」 「미나브」 「런던클라우드」를 포함 총 30여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의류뿐만 아니라 주얼리 구두 액세서리 등 신진 디자이너들의 다양한 핫 아이템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해 3월 젊은 층을 겨냥한 영패션 특화점포로 성공적인 리뉴얼을 마친 롯데백화점 건대스타시티점(점장 김선민)은 2030 영 고객들에게 사랑받는 트렌디한 점포로 각광받고 있다. 지난해 신진 핫라이징 브랜드 대거 유치를 통해 온라인, 스트리트 브랜드의 메카 역할을 하고 있다. 「피그먼트」 「로미스토리」 등의 신규 입점 브랜드들은 월 매출 1억원을 능가하는 실적을 기록하며 고공행진 중이다. 

임점택 롯데 스타시티점 여성패션 플로어장은 “이번 신진 디자이너 페어는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중소기업 유통센터와 신진 디자이너들에게 유통 판로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행사이다”라며 “브랜드 매출 실적 및 성장 가능성 등을 검토 후 하반기 F/W MD 작업에 반영할 계획이다”고 적극적인 의지를 내비쳤다. 

이 외에도 롯데백화점 건대스타시티점은 영 고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변요한 팬사인회, 임블리 모델과 함께하는 이벤트, 스트리트 패션쇼 등을 진행했다. 또한 분기별 L스타 경영대회 개최와 영 팝업스토어도 진행하여 떠오르는 핫 스트리트 브랜드들의 패션쇼, 피팅 모델 선발대회 등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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