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 할인점들이 의류 PB를 확대한다.
이들 할인점은 하반기 새로운 브랜드를 런칭하거나 다양한 연령대를 겨냥해 상품 구성을 확대하는 등 의류 카테고리를 강화한다.
이마트는 지난 상반기 런칭 10년차를 맞는 ‘이베이직’의 리뉴얼 작업에 들어간 데 이어 8월 말 새로운 PB ‘데이지’와 ‘헨리브라운’을 런칭한다.
이는 ‘이베이직’이 전 연령대를 커버하고 있지만 세분화되고 있는 소비층을 흡수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판단한 데 따른 것.
따라서 이마트는 명확한 타깃팅으로 트렌디하면서 질 좋은 제품을 선보인다는 계획 아래 ‘헨리브라운’은 40~50대를 타깃으로 하며 ‘데이지’는 기존 ‘이베이직’을 대체하는 30대의 편안한 캐주얼웨어로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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