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티코' 최대 80% 패밀리세일
커피와 함께 이탈리아 명품을 10만원 안으로 구매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가 마련됐다? 자우인터내셔널(대표 한상철)이 선보이는 이탈리아 여성복 「아르티코(ARTICO)」가 따뜻한 봄을 맞아 대규모 패밀리 세일을 마련한 것.
「아르티코」는 최대 80%까지 할인율을 제공하는 ‘2015 봄 맞이 패밀리 세일’을 지난 24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일주일 동안 실시한다. 이번 패밀리 세일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아르티코 카페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이월 상품 22종을 2만~5만원대의 균일가로 만날 수 있다. 이 기간내에 매장에 방문한 고객에게는 커피도 무료로 제공된다. 세일 상품 구매 후 SNS에 ‘아르티코’를 해시태그하면 즉석에서 아메리카노 1잔을 교환 받을 수 있다.
한편 「아르티코」는 지난해 10월 롯데홈쇼핑과의 콜래보레이션 제품으로 첫 론칭에 성공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아르티코」는 2대에 걸쳐 퀄리티 높은 제품을 생산하는 브랜드로 전 세계 많은 마니아층을 지닌 글로벌 브랜드”라며 “그 동안 브랜드를 사랑해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패밀리 세일을 준비했으며 봄을 맞아 「아르티코」의 다양한 제품들을 좋은 가격에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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