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百X신진디자이너 19인, 손잡다
현대백화점(대표 이동호 외 2인)과 신진디자이너 19명이 협업해 새로운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회장 이상봉)는 창의 디자이너 브랜드 홍보마케팅 및 팝업스토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크리에이티브XCFDKX현대(CREATIVE×CFDK×HYUNDAI)’를 오늘부터 30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현대백화점 무역점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열리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지원사업에 선정된 브랜드는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 소속 브랜드로 「라이」 「스크류볼」를 비롯해 「엘바이엘」 「바이모우」「지인」 「씨앤코」 「소노디알에스」 등 19개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가 참가해 디자이너의 감성이 담긴 개성 있는 의상을 선보인다.
이상봉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 회장은 “보다 많은 소비자들에게 디자이너 브랜드를 알리는 동시에 국내 디자이너들에게 유통망 확대를 통한 브랜드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이번 팝업스토어를 열게 되었다”며 “많은 소비자들이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우수하고 개성 있는 디자인을 좋아하고 친숙하게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전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며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가 실행하는 창의디자이너 홍보마케팅 및 팝업스토어 지원사업은 실력있는 국내 21개 디자이너 브랜드를 선정하여 국·내외 패션 시장에서 기반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브랜드 전략수립 및 컨설팅, 국내 주요 백화점 팝업스토어 개최, 다양한 프로모션 및 온·오프라인 홍보 지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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