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아동 편집숍 론칭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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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복도 편집숍 전성시대! 지난 몇 년간 유아동 편집숍 확대 추세속에 올 하반기에도 여러 기업의 편집숍 오픈 소식이 줄을 잇고 있다. 가장 먼저 한세드림(대표 이용백)에서 '플레이키즈프로'라는 이름의 아동 스포츠 편집숍을 오픈한다.
한세드림은 「컬리수」 「모이몰른」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번 편집숍을 통해 처음으로 백화점 유통에 도전한다. '플레이키즈프로'는 「나이키조던」 「컨버스키즈」등으로 구성된 스포츠기반 편집숍이다. 이 숍은 백화점 중심으로 전개할 계획이며 수입과 라이선스 브랜드로 구성한다.
파스텔세상(대표 장인만)에서도 F/W 시즌 아동 편집숍 '킨더스코너'를 선보인다. 이 숍은 유럽 디자이너 브랜드와 잡화로 구성한 리테일숍이다. 「닥스키즈」와 「헤지스키즈」를 전개하고 있는 파스텔세상은 편집숍을 통해 수입 브랜드 전개에 도전한다.
지비스타일(대표 박칠구)도 유아 프리미엄 편집숍 '몽뚜'를 준비중에 있다. 백화점 중심으로 전개하는 이 편집숍은 해외 프리미엄 이너웨어 브랜드를 메인으로 니치마켓을 공략한다.
이번 시즌 「크록스키즈」를 성공적으로 론칭한 패블러스피앤제이(대표 최기영)에서도 아동 편집숍을 준비중에 있다. 빠르면 상반기 5, 6월 오픈 예정인 이 숍은 「크록스키즈」외 다양한 브랜드와 잡화를 구성해 원스톱 쇼핑이 가능한 멀티숍을 선보인다.
유통가의 움직임도 주목할만하다. 현대백화점에서는 오는 8월 현대 판교점 오픈을 앞두고 아동 편집숍을 준비중에 있다. 이 숍은 판교점 5층에 들어갈 계획으로 패밀리층 콘셉트에 맞춰 아이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커버할 수 있는 매장으로 꾸려진다.
현대백화점 콘텐츠개발팀에서 준비하고 있는 이 숍은 해외 수입 패션 브랜드와 완구 잡화 브랜드로 구성한다. 특히 단순한 패션숍에서 벗어나 아이들의 체험이 가능한 공간으로 유통가에서 준비하는 색다른 아동 편집숍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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