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거솔X미키마우스 한정판 시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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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노코퍼레이션(대표 김건호)에서 전개하는 「잉거솔」이 '미키마우스 30's 컬렉션'을 선보인다. 1932년 탄생한 「잉거솔」미키마우스 시계는 출시후 3년간 250만개 판매기록을 세우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올해 국내 첫 선을 보이게 된 미키마우스 「잉거솔」시계 중 리미티드 에디션도 눈길을 끈다. 한정판으로 출시한 4개 모델은 각각 전세계 500개 한정 생산한다. 시계와 케이스에 고유 숫자를 넘버링해 소장 가치가 높으며 기계식 무브먼트가 탑재돼 있다.
또 시침과 초침을 미키마우스 손으로 만들어 시간에 따라 손동작이 가능하도록 디자인했다. 다이얼과 스트랩도 다채로운 컬러로 선보이며 쿼츠와 오토메틱 2가지 컬렉션으로 구성해 선택 폭을 넓혔다.
브랜드 관계자는 "오늘날 미키마우스 시계는 몇 개 남아있지 않지만 '30's 컬렉션' 라인 론칭을 통해 인류 최초 캐릭터 상품을 소장할 수 있게 됐다. 「잉거솔」미키마우스 컬렉션은 코엑스 '패션 포라이프 by 유로타임'과 백화점 직영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공식 쇼핑몰 유로타임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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