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업계, 5월 가정의달 맞아 문화마케팅 활발

2015-04-29 00:00 조회수 아이콘 2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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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션업계, 5월 가정의달 맞아 문화마케팅 활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패션업계가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문화마케팅을 적극 펼치고 있다.이는 가족, 친구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과 직접 소통하고 있는 것.  패션업계에서는 공연, 전시, 영화 등을 후원하는 다양한 문화마케팅으로 고객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 '루이까또즈', 토크앤콘서트, 시네프랑스 등 문화마케팅 활발

'루이까또즈'가 진행하는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펼쳐지는 '손범수·진양혜의 토크앤콘서트 시즌5'는 '루이까또즈'에서 지난 2011년부터 4년간 후원하는 공연으로 고객을 초청해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국내 유일의 프랑스 영화 정기 상영회인 '시네프랑스'의 단독 후원을 5년간 진행하면서 한국과 프랑스간의 문화교류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루이까또즈 관계자는 "문화마케팅은 브랜드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중요한 수단으로 고객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통해 긍정적인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다"며 "'루이까또즈'는 앞으로도 단기 또는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는 문화마케팅이 아닌 장기적인 활동으로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디디에두보' 사진가 권순관 작가와 협업 '몽파리' 전시

디디에 두보(DIDIER DUBOT)가 청담스토어 '라 메종 디디에 두보'의 오픈 기념 전시회를 오는 5월 10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엄선된 20여 점의 사진 작업, 비디오 영상작업, 설치작업 등을 디디에 두보의 몽 파리 컬렉션 주얼리와 함께 선보인다.


◇ 까르뜨블랑슈, 재즈 공연 활성화 앞장서··· '재즈파크' 후원

'까르뜨블랑슈'는 '아트 앤 컬쳐(Art&Culture)'를 기반으로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 제공에 앞장선다.

2002년부터 '재즈파크'를 후원 중인 까르뜨블랑슈는 매달 셋째 주 화요일 열리는 국내 유일 재즈 정기 콘서트를 진행하고, 관객 입장료는 한국재즈발전기금에 사용하고 있다.

또한 공연 파티인 '아트라이브(art LIVE)', 남성들의 취미생활을 지원하는 '르 살롱(Le Salon)' 등 색다른 콘셉의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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