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엄마와 딸의 패션 스타일링 변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패션 선물을 마련해 다가오는 기념일에 대한 고민을 덜어보자. 최근 주말에 자녀와 함께 쇼핑을 동행하는 고객이 늘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엄마와 함께 쇼핑에 동행하는 딸들은 전체적인 컬러매치 및 스타일링을 코치해 주는 경우가 많은데, 젊은 감각을 추구하는 엄마들에게 딸은 둘도 없는 쇼핑 메이트이자 조언자가 되어 줄 수 있다.
럭셔리하고 모던한 스타일을 지향하는 영국 컬렉션 브랜드「조셉」에서 이번 시즌 밧줄무늬 패턴이 돋보이는 옷을 선보인다. 밧줄 무늬가 전면에 프린트되어 롱 드레스, 블라우스, 스커트까지 전개되는데 고급 실크 소재 위에 화려하게 수놓아진 프린트가 럭셔리함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동시에 모던한 디자인으로 표현한 점이 특징이다. 연령대에 구애 받지 않고 스타일링 할 수 있어 트렌디한 어머니를 위한 선물로 제격이다.
트렌드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패션 피플 딸을 위해, 사랑스러운 아이템을 선물하는 것도 좋다. 영 컨템포러리 감성을 추구하는 「질바이질스튜어트」에서 세계적인 톱모델 한느 가비 오딜로와 함께 스타일링 콜래보레이션 아이템을 선보인다. 원피스, 블라우스, 점프 수트 등 트랜드에 민감한 연령층이 좋아하는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있어 패션 피플인 딸을 위한 선물로 제격일 것이다.
사랑스러운 감성이 느껴지는 원피스에, 활동성을 높이는 슈즈와 캐주얼한 가방, 포인트가 되어줄 수 있는 주얼리와 시계를 함께 선물 한다면 스타일을 놓치지 않을 것이다. 패션 트렌드에 민감한 엄마와 딸이 서로의 스타일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도록 서로를 위한 감각적인 선물을 준비해보는 건 어떨까?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