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스트라우스코리아(대표 이상철)의 「리바이스」가 기능성 소재를 사용한 쿨진(COOL JEAN)을 출시하면서 여름 시장에 승부수를 띄운다. 올 봄 501CT( Customized&Tapperd)를 통해 효과를 톡톡히 본 것에 이은 두 번째 키 아이템이다.
쿨진은 기능성 원단을 사용해 땀과 수분을 중발시켜주는 열조절 기능과 통기성을 극대화했다. 이 때문에 여름에는 기피되던 청바지의 편견을 깨고 가볍고 건조한 느낌으로 입을 수 있다. 또한 활동이 많은 시즌을 위해 스트레치 원단을 사용해 견고함까지 갖췄다. 남성과 여성 상품 모두 다양한 라인으로 출시돼 기능성은 물론 스타일까지 동시에 노린다.
한편 「리바이스」는 501CT의 흐름을 타고 동기 대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후 하반기에는 여성 상품 강화로 이전까지의 매출 부진을 탈피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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