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핫 플레이스 - 라이프스타일 숍 ‘발리발리스’
가로수길에서 발리를 느껴보세요
F&B와 편집숍 접목패션
신사동 가로수길 인근을 걷다보면 해외 휴양지에 있는 카페를 그대로 옮겨온 듯한 편집숍이 눈에 띈다.
지난 3월 패션랜드(대표 최익)가 새롭게 런칭한 신개념 라이프스타일숍 ‘발리발리스’다.
이곳의 인테리어는 편안한 휴양지 느낌과 모던한 감성을 접목했다. 숍 네임 그대로 ‘발리’ 섬에서 모티프를 가져와 전체적인 공간을 연출했다.
인테리어를 담당하는 한바다 이사는 요리책을 냈을 정도로 F&B에도 관심이 많다. 카페 메뉴 개발과 운영도 한 이사가 총괄한다. 그는 “식음료를 통해 발리의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고 소통의 창구인 동시에 힐링의 공간을 연출하려고 했다”고 말했다.
의류 잡화 역시‘발리’에서 영감을 받아 푸른 바다와 하늘 등 휴양지를 연상케 하는 상품들로 채웠다.
발리에서 직수입 된 하와이언 패턴의 패브릭 가방, 샌들, 모자, 수영복 등은 국내에서 구하기 어려운 아이템으로 유니크함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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