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한류 개발’ 사업자에 피플오브테이스트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가 올 연말까지 추진하는 ‘패션한류 융합콘텐츠 개발 지원 사업’의 국가보조사업자로 브랜드 에이전트 피플오브테이스트(대표 송미선)를 선정했다.
문화부 산하 한국콘콘텐츠진흥원은 지난 8일 사업자 공모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와 한류 콘텐츠 간 협업을 통해 패션-한류 융합 파생상품을 개발, 국내외 시장을 개척하는데 목적을 뒀다. 사업기간은 올 해 5월부터 연말까지, 총 사업비는 2억3천7백만원이다.
피플오브테이스트는 앞으로 협업 동반자 선정 및 제작지원, 한류 융합 시제품 발표, 한류융합 제작품 마케팅 및 비즈니스 지원, 홍보활동 등을 추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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