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날의 핫 트렌드 '냉감' 소재

2015-05-12 00:00 조회수 아이콘 1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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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운 날의 핫 트렌드 '냉감' 소재






봄이 오는가 싶더니 바로 여름이다. 해마다 빨라지는 여름 때문에 더위에 강한 의류에 더욱 관심이 가는 때이기도 하다.  활동이 많은 사람이라면 더더욱 그러할 것이다. 좀더 덜 덥게, 좀더 쾌적하게 활동할 수가 있느냐가 관건이다. 같은 조건이라면 당연히 소재에 관심이 가지 않을 수 없다. 올해는 어떠할까.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냉감’ 소재로 된 아이템이 각광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아웃도어 활동이 본격화되는 여름을 맞아 뜨거운 태양 아래서도 시원하고 쾌적한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아웃도어 브랜드들의 냉감 티셔츠를 소개한다.

‘라푸마’는 쿨링 시스템이 적용된 ‘프레시아이스 티셔츠’를 선보였다. 프레시아이스 티셔츠는 높아진 체온을 즉각적으로 식혀주는 ‘라푸마’만의 냉감 기술을 적용하여 열을 빠르게 흡수하여 착용 시 시원한 쿨링감을 제공한다.

특히 암홀과 소매 라인에 메쉬 패치를 사용해 땀 배출을 원활하게 했으며, 땀냄새를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세균의 증식을 막는 데오드란트 기능을 적용해 쾌적한 아웃도어 활동을 가능하게 한다.

K2가 내놓은 ‘쿨360’ 티셔츠는 PCM 냉감 시스템과 360도 통풍 시스템을 통해 시원하게 냉걱시키고 땀은 전방위로 건조시켜 움직임이 많은 활동에도 편안함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등판에는 각기 다른 크기의 통기 구멍을 가진 메쉬를 적용해 빠른 시간에 땀을 흡수하고 배출시킨다.

‘콜롬비아 오스텐션 캐년 크류’ 티셔츠는 즉각적인 쿨링 효과를 주는 냉감 테크놀로지인 옴니프리즈 제로 기술이 적용된 제품으로, 땀이 많이 나는 겨드랑이와 등에 얇은 메쉬 소재를 사용해 통기성을 높였다.

아이더 케이네온Ⅱ 티셔츠는 스치치가 우수하면서 청량감이 뛰어난 멜란지 냉감 소재를 사용했으며, 등판에 메쉬 소재가 인체공학적으로 적용되어 통기성이 뛰어난 제품이다.

이외에도 ‘밀레’에서 출시한 콜드 집업 티셔츠는 자체 개발한 쿨링 기능성 소재인 콜드앳지 원단을 사용한 제품으로, 냉감 기능과 흡속속건성이 좋아 착용시 쾌적함을 느낄 수 있다. 또한 특수 프린트가 배출된 땀과 화학 작용해 높아진 체온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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