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로 날아간 '르까프' 빵 터진다!
화승(대표 김형두 www.lecaf.co.kr)의 「르까프」가 모델 이서진과 함께 80년대로 날아갔다. 「르까프」는 80년대 TV-CF를 복고풍으로 패러디해 '추억의 광고대전'이라는 콘셉트의 광고를 내놨다. '다기능 바람막이', '젊음의 리듬'이라는 다소 촌스럽지만 간결한 워딩과 함께 진지하면서도 코믹한 동작과 영상으로 '빵 터지는' 재미를 만들어내고 있다.
특히 국민 짐꾼 이서진의 이미지 변신이 더욱 흥미를 자아내고 있다. 그동안 '꽃보다 할배', '삼시세끼' 등의 예능을 통해 '투덜거리지만 시키면 다 하는 까칠한 형' 이미지를 갖고 있는 이서진은 특유의 표정으로 숨겨온 댄스 실력을 발휘하는 등 매력을 발산했다. '다기능 바람막이' 편에서는 80년대 레트로 음악과 함께 윈드 브레이커를 입고 나와 홑겹 경량 바람막이의 우수한 기능성을 강조하고, '젊음의 리듬' 편에서는 훈남 미대생으로 등장해 윈드재킷과 쿠셔닝 운동화를 신고 전에 없던 코믹한 모습을 선보인다.
「르까프」 관계자는 "이번 ‘추억의 광고대전’ CF를 통해 대세남 이서진의 새로운 모습을 공개하는 것은 물론 생활 속 스포츠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해 보다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했다”며 “본 영상은 「르까프」 홈페이지에서 오리지널 영상과 비교 가능해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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